오롯 한 상자2kg
약 18–24알 · S–M 규격
혼자 사는 집이나 맛보기용19,900원
혼자 사는 집이나 맛보기용19,900원
나무에서 끝까지 익힌 귤을
그해 겨울에만 보냅니다.
귤은 따고 나면 더 달아지지 않습니다. 그래서 오롯은 껍질이 짙은 주황이 되고 꼭지 주변까지 단단히 익은 열매만 가위로 하나씩 땁니다.
한 상자에 담기 전에 두 가지를 먼저 확인합니다.
이상인 귤만
골라 담습니다

수확한 날로부터
하루 안에 보냅니다
당도는 비파괴 당도 선별기로 한 알씩 잽니다. 기준에 못 미친 귤은 즙과 청으로 따로 만듭니다.
가지를 솎아 햇빛이 나무 안쪽까지 들게 합니다.
열매를 절반쯤 따내 남은 귤에 양분이 몰리게 합니다.
벤 풀을 덮어 두고 물은 줄여 맛을 진하게 만듭니다.
다 익은 순서대로 나무마다 서너 번에 나눠 땁니다.
오롯이 고르는 귤의 기준을 단면으로 보여 드립니다. 크기는 지름 51–62mm인 S–M 규격입니다.
껍질과 과육 사이에 틈이 생길 만큼 익혔기 때문입니다. 껍질을 벗길 때 퍼지는 향이 가장 진한 때가 바로 수확 직후입니다.
상자는 코팅하지 않은 크라프트지로 만들어 그대로 종이류로 버리시면 됩니다.
귤 사이에는 완충재 대신 잎이 달린 가지를 함께 넣습니다.
받으신 뒤에는 서로 닿지 않게 펼쳐 서늘한 곳에 두시면 2주가량 맛이 유지됩니다.


